국제학술회의

> 행사&네트워크 > 국제학술회의

한·일 중국전문가 학문대화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3-15
  • 조회수 232
첨부파일 그림1.jpg



성균중국연구소는 일본 와세다대학 현대중국연구소와 함께 중국연구의 새로운 지평: 학문경험의 교류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국문제에 대한 한국과 일본 양국의 학문 경험을 교류하는 차원에서 기획된 이번 회의는 성균중국연구소 이희옥 소장 및 와세다대학 현대중국연구소 아마코 사토시 소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중국 연구자들의 참석해주셨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연구와 관련한 쟁점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차원에서 중국을 바라봄으로써양국의 중국과 관련한 각 분과학문 영역의 동향과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자리였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시, 중국의 길을 묻다
다음글 제5회 한중공공외교연구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