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중국연구소, 2024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 부산 스터디투어 개최
- 성균중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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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4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KF)와 함께 2024년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 부산 스터디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문가의 강의, 영도 및 수영구 지역의 ESG와 도시재생 현장 참관을 통해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재생 및 문화사업에 대해 공부했다. 또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한국의 해양 역사, 문화 및 외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부산 스터디투어에서는 특히 '중국의 청춘들이 보는 부산'에 대한 사진 작품을 직접 제작하고 홍보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부산 스터디투어를 통해 이전에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 배운 것들에 대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강조하며, "뿐만 아니라 한국 전 지역의 중국인 대학원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연구 및 유학생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성균중국연구소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은 재한 중국인 석·박사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오해 해소, 우호적 인식 확산 등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청년 교류 및 청년 공공외교 플랫폼으로 자리잡았고 한중 양국 각계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