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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2025 연례국제학술회의 개최 NEW
- [성균중국연구원, 2025 연례국제학술회의 개최]□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원(원장 이종혁)은 2025년 12월 6일 ‘중국과 글로벌 질서: 미중 경쟁과 서방-반서방’을 주제로 2025년 연례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종혁 성균중국연구원 원장의 개회사와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의 축사 그리고 신봉길 한국외교협회 회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었다.□ 회의의 첫 번째 세션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중국의 대표적인 국제정치이론가 왕이저우 베이징대 교수가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원 명예원장, 마상윤 전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등 국내 외교정책, 한중관계 전문가들과 함께‘미중 평화담론 경쟁과 지역협력’에 대해 오랜 경험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의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윤비 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사회를 담당했고, 조성민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황규득 한국외대 아프리카학부 교수, 김선재 제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 국제정치 및 지역학 전문가들이 모여 중국과 글로벌사우스, 동남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관계의 이론과 전략, 현황과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세 번째 특별세션에서는 멍톈광 칭화대 교수, 니콜 우 홍콩대 교수 등 빅데이터 및 현대적 방법론을 기반으로 중국정치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모여 자신의 연구를 발표하고 중국정치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했다. □ 마지막 포스터 세션에서는 성균관대, 서울대, 베이징대 등에서 모인 신진학자 및 석박사 과정생이 참여해 중국과 세계를 바라보는 미래세대의 신선한 질문과 새로운 분석을 제기했다. □ 이종혁 성균중국연구원 원장은 회의를 마치고 오늘의 학술회의가‘전통과 현재, 세대 간 그리고 중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지적 교차로’가 될 수 있도록 연구원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 포스터세션과 같은 기회를 통해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미래세대 학자들이 성균중국연구원을 통해 자신의 연구를 다듬어 가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증진시킬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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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8
-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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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 개최
-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원(원장 이종혁 교수)은 11월 27일 목요일 중국 길림성 장춘(长春) 남호호텔(南湖宾馆) 춘시오 회의장에서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 – 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을 주제로 길림성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성균중국연구원 이종혁 원장과 길림성사회과학원 위다융(于大勇) 부원장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동북아 역내 상호 협력에 관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 달성 및 수행을 진행하며, 학술정보교류, 출판물과 공동연구프로젝트 등 방면에서 구체적인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기조발언은 성균중국연구원 이희옥 명예소장과 중국정법대학교 한셴동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이어 두 차례의 세션이 열렸으며, 제1세션에서는 한중관계의 전면적 발전을, 제2세션에서는 한중공공외교 연구의 주요 분야별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었다.제1세션에서는 궁커위(龚克瑜) 상해대학교 교수가 ‘한중관계: 새로운 출발, 마음에서 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었으며, 이종혁 교수는 ‘한중 국가 이미지와 양자 관게 인식: 전문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었고, 자오리신(赵立新) 연변대학교 교수는 ‘한중 동맹관계구축의 재고찰: 일본의 역사인식 문제와 한중 공동이익을 기반으로’로 발표를 해주었다. 오찬 이후 지속된 제1세션에서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한중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궈루이(郭锐) 길림대학교 교수는 ‘한중관계의 발전 방향과 몇 가지 고찰’로 발표해주었다. 이후 토론이 진행되었다.제2세션에서는 왕후이(王晖) 길림성사회과학원 조선 한국 연구소 소장이 ‘거울 속의 타자: 한중 상호보도의 특징비교 및 서사 분석’을 주제로, 이민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한중 지방정부 공공외교: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왕위안(王圆) 길림성사회과학원 조선 한국연구소 부연구원이 ‘한중경제무역 협력과 공공외교’를 주제로, 신지선 성균중국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경제발전과 산업구조전환의 관점에서 본 한중 청년 공공외교의 지속과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이번 회의는 길림성사회과학원 연구진은 물론 베이징·상하이·연변 등 중국 주요 지역의 한중관계 연구자들과 한국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회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026년에는 우리 대학에서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6’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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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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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중국미래전략산업세미나: 드론 산업의 미래: 중국의 속도, 한국의 전략
-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원은 11월 4일(화)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50106호에서 "드론 산업의 미래: 중국의 속도, 한국의 전략"을 주제로 제1차 중국미래전략산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윤비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의 축사로 막을 올리고, 이종혁 원장의 사회 하에 윤용진 KAIST 기계공학과 교수의 기조발표가 진행됐다. 윤용진 교수는 한국과 중국의 AI와 드론 개발, 산업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비교하고, 중국 드론 산업의 우위와 그 원인 그리고 한국의 대응책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고, 차정미 국회미래연구원 국제전략연구센터 박사는 국제정치 및 안보 정세에서 중국 드론산업의 영향에 대해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성균중국연구원의 중국미래전략산업세미나는 중국의 과학기술 발전은 더 이상 관찰의 대상이 아닌, 우리가 설계해야 할 변수라는 문제의식 아래 공학과 중국학을 과감히 결합하여 기획된 학제융합 포럼이다.성균중국연구원은 향후 AI, 양자컴퓨터, 바이오, 태양광, 이차전지 등 중국의 미래전략 산업 연구 분야의 공학 및 사회과학 전문가를 초청하여 중국의 과학기술 발전 현황부터 국가전략의 변화까지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분석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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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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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중국학의 미래를 묻다: 대학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좌담회
-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원은 10월 31일(금)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50106호에서 "한국 중국학의 미래를 묻다: 대학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이희옥 명예원장의 사회 하에 이종혁 원장의 기조발표로 막을 올렸다. 이종혁 원장은 공학과 중국학을 결합한 중국미래전략산업세미나, 빅데이터에 기반한 한중 공공외교 심화 연구 등 성균중국연구원의 미래 전략 어젠다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중국학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동 육성, 공동 출판, 공동 프로젝트, 공동 네트워크"의 키워드로 제시했다. 기조발표 이후 한국 주요 대학의 중국연구기관장인 이강원 서울대 중국연구소 소장, 이정남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중국연구센터장, 한석희 연세대 중국연구원 부원장이 한국 중국학의 개선점과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을 위한 과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좌담회를 마치고 이종혁 원장은 "한국 중국학의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한국의 미래에 중국 연구가 매우 중요한 만큼 성균중국연구원은 앞으로 내실 있고 미래지향적인 연구와 교류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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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5
-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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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소, 제20차 한중 거버넌스 포럼 개최
- 2025년 7월 11일,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베이징대학교 국가거버넌스연구원, 경기연구원과 공동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제20차 한중 거버넌스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05년부터 20년간 이어져 온 대표적인 한중 학술 연구 교류 플랫폼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그 역사성과 상징성을 더했다. 성균중국연구소와 베이징대 국가거버넌스연구원이 공동 주최해온 이 포럼은 한국을 대표하는 중국 정치 연구 및 비교 거버넌스 연구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포럼은 “동아시아 지역 거버넌스의 이론과 정책”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축사를 통해 한중 학술 교류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중국 정치학계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대거 한자리에 모인 이례적인 행사로 참가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중국 정부로부터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장강학자’인 왕푸취 베이징대 국가거버넌스연구원 원장, 옌지룽 정부관리학원 원장, 저우광후이 지린대 교수, 퉁더즈 톈진사범대 부총장 등 중국 내 정치 및 행정학 분야를 이끄는 핵심 학자들이 대거 방한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고, 한국 측에서도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 소장, 마인섭 성균관대 전 부총장, 김의영 서울대 교수(2025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 조직위원장) 등 국내 정치·행정학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양국 간 지적 교류의 깊이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정치 및 행정 시스템을 비교하며, 거버넌스 구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 △사회 통합 △환경 거버넌스 등 현대 사회가 공동으로 직면한 핵심 과제들에 대한 각국의 제도적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민주주의와 거버넌스의 이론과 현실을 둘러싼 열띤 토론이 이어졌고, 한국과 중국의 제도적 차이 뿐 아니라 민주 참여, 시민 사회의 역할, 정책 집행의 효율성 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며 건설적인 논쟁과 상호 학습의 장이 펼쳐졌다.한중 거버넌스 포럼은 지금까지 학계, 정책현장, 지방정부 등 다양한 주체 간 연결을 통해 연구의 경계를 확장해온 가장 활발한 한중 학술 네트워크로,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포럼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동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모델을 공동 모색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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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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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소, 2024년 연례 국제학술회의 “전환시대의 중국과 미래” 개최
-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12월 14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소향강의실에서 2024년 연례 국제학술회의 “전환시대의 중국과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사)한중의원연맹, (사)한중우호협회 그리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후원했다. 유지범 총장과 주한 중국중국 대사 대리, 한중의원연맹 김태년 의원등이 축하인사를 보내왔다.2024년 성균중국연구소 연례 국제학술회의는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 최고의 중국전문가들이 참여해 동아시아 중국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는 것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 경험이 풍부한 외교관들이 사회자와 기조발제자로 참여했다. 특히 한국외교협회 신봉길 회장은 중국의 국내정치와 대회전략을 아우르는 수준높은 기조발표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제1세션에서는 ‘미중관계와 경제안보’라는 주제로 성균관대, 베이징대, 푸단대, 와세다대애서 운 중국연구자들이 미중 경제관계 특히 기술 및 산업경쟁과 협력에 대해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제2세션에서는 ‘중국 거버넌스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상하이 교통대학, 베이징대, 게이오대의 중국정치 전문가들이 모여 중국의 정치체제, 중국 국가-사회관계 그리고 중앙-지방관계에 대해 치열한 논의를 전개했다. 특히 거버넌스 연구는 한국의 중국연구의 공백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의제를 발굴했다.제3세션에서는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보는 중국의 미래를 비교하고 전망하는 라운드 테이블과 더불어 참가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한중일 석학들이 성균중국연구소장의 사회로 중국의 민주주의 없는 능력주의 문제, 중국의 꿈의 내부지향성 비판 등의 쟁점으로 이어졌고 청중석과도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성균중국연구소는 2013년부터 매년 연례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면서 중국의 국가대전략, 미중관계와 동북아 질서, 중국식 현대화 등 중국 관련 국내외 이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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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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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소, 제19차 한중거버넌스포럼 개최
- 11월 16일,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베이징대 국가거버넌스연구원과 함께 우한 화중사범대학에서 제19차 한중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동아시아 지역의 도시와 농촌 거버넌스: 과거와 미래>로, 중국의 대표적인 정치학자인 베이징대 왕푸취 원장, 쉬샹린 교수 등을 비롯한 수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했고 약 40여명의 한중 학자들이 동아시아 현대화, 한중의 농촌과 도시 거버넌스 및 청년세대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며 양국의 학술 동향을 확인하고, 농촌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수행하기도 했다. 성균중국연구소는 2005년부터 매년 베이징대 국가거버넌스연구원과 한중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해 왔다. 포럼은 중국 정치를 연구하는 가장 대표적인 한중 학술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제20차 한중거버넌스포럼은 2025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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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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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소, 2024년 제12차 한중공공외교연구포럼 개최
- 2024년 10월 25일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주선양 한국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중국 지린(吉林)대 공공외교학원과 함께 제12차 '한중공공외교 연구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상호 신뢰하는 이웃,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한중관계의 안정적인 발전 모색‘를 주제로 10여 명의 양국 전문가들이 모여 한중공공외교 발전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 소장은 "미래 지향적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현재의 교류체계를 다양화하는 한편 생산적이고 건설적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샤오시 지린대 공공외교학원 원장은 "이번 포럼이 평화롭고 안정적인 한중관계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신종호 한양대 교수, 양갑용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선임연구원을 비롯한 한국 측 한중관계 전문가들이 탕융셩(唐永胜) 중국국방대 교수, 함명식 지린대 공공외교학원 교수 등 중국 측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의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는 지린대 공공외교학원과 다년간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2014년 양교에 한중공공외교연구센터를 설립했고, 매년 번갈아가며 개최하는 '한중공공외교연구포럼'은 한국의 대표적인 공공외교 연구 포럼으로 자리잡았으며, 양국 간 학술교류의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여 양국 간 상호 이해 증진과 공공외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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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0-25
- 조회수 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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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소, 2024년 한중 청년학자 포럼 개최
- 성균중국연구소 (소장 이희옥 교수)는 09월 28일 (토)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33504호에서 수십 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2024 한중 청년학자 포럼 ‘동아시아 국제질서와 한중관계’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포럼에서는 한중 양국의 유망한 청년학자들이 모여 동아시아 국제 정세 및 강대국 경쟁 속 미래지향적 한중관계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관점을 허심탄회하게 교환하면서, 새로운 연구주제를 개발하고 양국 청년학자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균중국연구소는 "이 회의는 양국의 청년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토론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중 청년 세대 간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한중 및 동아시아의 미래 협력 의제 발굴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한중 청년학자 포럼은 중국 학계 내에서 널리 확산되어 참여 신청자가 크게 증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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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09-28
- 조회수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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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소, TCS&산둥대와 함께 제2차 Trilateral Young Scholars Forum 개최
-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8월 6일(화) 한·중·일 협력 사무국(TCS)과 중국 산둥대학과 함께 공동주최로 제2차 Trilateral Young Scholars Forum을 개최했다. 한·중·일 협력 사무국 컨퍼런스 홀에서 영어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한·중·일에서 선발된 12명의 청년 학자들이 모여 “한·중·일 3국 협력의 제도화, 활성화 그리고 협력체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 이 회의에서 한국 대표 4명 중 3명은 성균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거나 학위과정에 있는 청년 학자들이 참여해 논의를 주도했다. 이번 회의에서 이희옥 소장은 “청년의 시각에서 한·중·일의 미래를 기획하라”는 개막사를 통해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이후의 후속 사업을 착실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성균중국연구소는 지난해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제1차 한·중·일 청년학자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도 지정기관으로 선정되어 한·중·일 협력 연구와 청년 학자 교류 촉진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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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08-06
- 조회수 15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