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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소개

연구원

  • 이희옥 소장

    현재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며 성균중국연구소 출범 이후 지금까지 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중국의 정치변동과 동북아 국제관계이며 『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탐색』,『중국의 새로운 민주주의 탐색』,『중국의 국가대전략연구』등의 단독저서를 냈고 한국,일문,중문,영문으로 된 100여편의 학술논문과 30여권의 책의 공저자로 참여했다. 미국 Univ. of Washington 방문교수, 중국해양대학 초빙교수, 일본 나고야대학 특임교수, 베이징대학 교환연구원 등을 거쳤다. 현재 수도사범대학, 길림대학, 천진외국어대학, 푸단대학 조선-한국연구소 등의 겸직교수와 객원교수 등을 겸하고 있으며, 중국내 유력잡지인 <東北亞論壇>, <中國戰略報告>, <當代韓國>의 해외편집위원으로 있다.

  • 장영희 연구실장

    중국에 대한 정체성의 정치가 첨예하게 전개되는 대만에서 ‘중국’을 공부하며 10여년의 세월을 보냈다. 국립대만대 국가발전연구소에서 학위를 받았고, 한국외대, 충남대, 서울시립대, 고려대에서 강의를 했다. 연구 분야는 중국 정치외교, 대만정치 및 양안관계, 동아시아 국제관계 등이다. 논문으로 『韓國知識界的中國認識與中國論述』, 「Popular Value Perceptions and Institutional Preference for Democracy in ‘Confucian’ East Asia」, 「미중 경쟁과 대만해협의 관계 변화」, 「차이잉원 정부의 출범과 양안관계 전망」 등이 있다. 역서로는 『중국은 무엇을 생각하는가』(Mark Leonard, What Does China Think?), 『판도라의 상자 중국』(Susan Shirk, China: Fragile Superpower), 『대만의 현대화: 역사문화적 회고와 전망』(黃俊傑, 《戰後台灣的轉型及其展望》) 등이 있다.

  • 이율빈 연구교수

    북경대학교 국제관계학원에서 한국 FDI 제도변화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방향은 중국 발전모델, 한국 발전국가와 세계화, 중국의 동아시아 지역전략이다.

  • 진신 책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중국 비동거 부부 삶의 만족도 연구: 여가 시간 및 호적의 효과를 중심으로」 제하의 박사논문을 썼다. 현재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주요 연구 방향은 중국 사회, 가족, 동아시아 비교연구 등이다. 주요 연구로는 「부부 비동거의 거주 형태와 성역할관이 부부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성별 비교를 중심으로」(2014, 공동), 『중국의 직업변동』(2015, 공저) 등이 있다.

  • 최선경 책임연구원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중 접경지역 조선인 에스니시티의 변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방향은 북한 사회/문화, 이주, 포스트 사회주의 체제 전환 등이다. 주요 연구로는 「북한 주민의 휴대폰 사용과 시장 활동에서의 ‘신뢰’ 네트워크」, 「REMAKING A TRANSBORDER NATION IN NORTH KOREA: MEDIA REPRESENTATION IN THE KOREAN PEACE PROCESS」, 「북한주민의 친족과 민족 유대: 중국 조선족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 최소령 연구원
  • 안 파 연구원
  • 이인우 연구원보
  • 한이임 연구원보
  • 김정호 연구원보
  • 장혜이 교육조교